제가 생각하는 프레첼은 달달한 맛의 프레첼이었는데요. 이번에 먹은 프레첼은 짠 과자였습니다.

맥주와 먹어도 짠맛이 강해서 어울릴까 싶었어요. 짠 과자가 싫은 흙수저 맥주 안주로 좋을 거 같은 프레첼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맥주와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.

(개인적) 짠맛이 강해서 맥주의 맛이 느껴지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. 짠맛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맛있는 과자일 수 있겠지만 단 맛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어려운 과자였습니다.

프레첼 갈릭버터맛인데요. 마늘과 버터가 많이 들어가지 않았네요.

마늘 1.51% / 가공버터 0.13% 프레첼이 72.9%인데.. 프레첼은 원래 짠맛인 걸까요?

제가 먹던 프레첼은 이렇게 짜지 않았는데... 85g = 412kcal 양이 많지는 않았는데 한 번에 먹지는 못했습니다. 특이한 모양이라 신선하긴 했어요.

갈릭향이 나긴 하는데 짠맛이 강합니다. 짠맛을 사랑하신다면 너무 좋아하실 거 같아요.

저는 달달한 걸 좋아하는 초등학생 입맛이라.. 짠맛을 좋아하신다면!!!!...